서울주니어스의 읽을거리
건강칼럼
아이의 치아와 마음을 함께 살피는 일상 속 구강관리 이야기입니다.
총 3개 글
집에서 하는 관리
아이가 양치를 했는데도, 보호자가 한 번 더 봐야 하는 이유
아이 혼자 양치하는 연습과 실제로 치태를 없애는 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. 잘 닦이지 않는 곳을 함께 살피는 습관부터 시작해 보세요.
자세히 읽기 →치아가 자라는 시간유치가 빠진 뒤 새 이가 늦게 나올 때, 먼저 기록할 것들
영구치가 나오는 속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. 무조건 기다리거나 바로 치료를 정하기보다, 빠진 시기와 공간·맹출 상태를 함께 살펴봅니다.
자세히 읽기 →아이의 마음치과가 낯선 아이와 첫 방문을 준비하는 작은 방법
처음 만나는 공간과 소리는 아이에게 낯설 수 있습니다. 무엇을 하는 곳인지 짧게 설명하고, 아이가 어려워하는 상황을 진료실과 나누어 보세요.
자세히 읽기 →검색 결과가 없습니다. 다른 단어로 찾아보세요.
이 글은 일반적인 구강건강 정보입니다. 개인의 진단과 치료계획은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.
